추석은 볼라뇨로 달릴 예정이다열린책들에서 나온 것들 위주로 볼 생각이고

전화->야만 탐정->칠레의 밤->안트베르펜 이 순서로 읽을 건데

더 추가하면 좋거나 대체하면 좋을 거 같은 거 의견 좀

아메리카의 나치 문학처럼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건 추후에 읽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