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좀;; 그럼 string이나 QG는 어떻게 연구하겠어요. 하지만 반도체쪽은 일반상대론이 딱히 필요 없으니 배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체에 이르는 길 1권은 명저입니다. 모든 물리학과 학생이 한번 읽어봐야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2권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매우 잘 썼지만 어쩔수 없이 어려운 부분을 생략하는 과정이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을 처음 보는 분들은 시간만 들이고 하나도 이해못한 채 사실만 몇개 얻어가는 것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학과거나 관련 심화 내용을 공부할 계획이 있다면 공부해보고 보는게 더 즐거운 독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118.235)2023-09-25 03:08
헛소리거나 다른 의미의 이야기를 글쓴이가 잘못 받아들인거. 탑티어 물리학과 학생이면 이해함. 차고도 넘침.
들뢰즈 이해한 사람도 그거보단 많겠다 ㅅㅂ ㅋㅋㅋㅋ
ㅈㄴ놀라서 상당히 신선한 분이었음 ㄷㄷ
그건 좀;; 그럼 string이나 QG는 어떻게 연구하겠어요. 하지만 반도체쪽은 일반상대론이 딱히 필요 없으니 배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체에 이르는 길 1권은 명저입니다. 모든 물리학과 학생이 한번 읽어봐야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2권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매우 잘 썼지만 어쩔수 없이 어려운 부분을 생략하는 과정이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 내용을 처음 보는 분들은 시간만 들이고 하나도 이해못한 채 사실만 몇개 얻어가는 것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리학과거나 관련 심화 내용을 공부할 계획이 있다면 공부해보고 보는게 더 즐거운 독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헛소리거나 다른 의미의 이야기를 글쓴이가 잘못 받아들인거. 탑티어 물리학과 학생이면 이해함. 차고도 넘침.
리처드 파인만이 양자역학 이해한 사람 없다는 거랑 비슷한 의미야 - dc App
완전히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 기준으로는 대강 맞지 않나?
그렇게 따지면 `아무도 없음' 이라고 해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