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게임 등은 중국 시장 눈치 보며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출판 시장, 책이라는 매체는 그런 사례를 못 본 것 같다.
그 반대 사례를 더 많이 본 듯하다.
위화 왈: 내 책은 해적판으로 읽어도 된다. 중국 인민들은 너무 가난하다.
귀여니가 중국에서 떼돈 번 적 있음. 근데 번역을 환골탈태시킨 수준으로 바꿔 놓은 덕이라고도 하고. 지금은 중국 자체 웹소 시장이 엄청날걸? 그래서 비집고 들어가기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 따지고 보면 한국이나 중국처럼 웹소가 헐값인 나라도 없을듯. 일본 서브 장르물 사이트 봤는데, 회당이 아니라 짧은 분량의 작품 단위로 팔더라. 작가들 삶의 질이 훨씬 높을듯. 한국은 완전히 양으로 승부 보는 시장이라서
그렇구나
위화 왈: 내 책은 해적판으로 읽어도 된다. 중국 인민들은 너무 가난하다.
귀여니가 중국에서 떼돈 번 적 있음. 근데 번역을 환골탈태시킨 수준으로 바꿔 놓은 덕이라고도 하고. 지금은 중국 자체 웹소 시장이 엄청날걸? 그래서 비집고 들어가기 어려운 거 같기도 하고. 따지고 보면 한국이나 중국처럼 웹소가 헐값인 나라도 없을듯. 일본 서브 장르물 사이트 봤는데, 회당이 아니라 짧은 분량의 작품 단위로 팔더라. 작가들 삶의 질이 훨씬 높을듯. 한국은 완전히 양으로 승부 보는 시장이라서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