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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의 유래가 이 책이라길래
마침 도서관 신청 도서 다 읽어서 이거 빌려서 읽었습니다.
(사실 신청 도서 남아있긴 한데 비문학이라 읽기 싫었음)
근데 뭐 딱히 문장이 이쁘다기 보단
약간 빅뱅이론 같은 미드? 아니면 한편의 연극?
보는 느낌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 만담 보는 듯한 느낌?
찾아보니까 연재 소설이라던데
처음에 쓸땐 추기경 vs 루이 13세 대결 그리려다가
뭔가 마음에 걸렸는지
갑자기 스토리 노선 튼 느낌이기도 함,,
근데 고전치고는 문장을 음미할 필요는 없는 듯하고,,
정말로 드라마나 연극 한편 본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 같습니다.
- dc official App
뒤마 goat
되게 가볍고 톡톡 튀는 활극이란 느낌
깊은 내용은 없지만 등장인물들 캐릭터성들이 끝내주고 상황도 되게 마음에 들었음
밀리네인가 하는 얘가 혀 ㅈㄴ 잘 놀려서 영국에서 빤스런 성공한거 보면서는 화 존나났고 보나시외 부인 독살 당하는거 보면서는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