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나타내는 x,y,z축처럼 인터스텔라에서도 나오지만 5차원의 공간에서 보면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보이자나 읽고있는 책처럼 이미 과거 현재 미래는 함께 존재하고 있는거고 우리는 페이지(좌표값)만 달라지고 있는거임
운명론에서 말하는것처럼 정해져있는 하나의 미래만 있는게 아니고 이렇게 된 미래, 저렇게 된 미래,이러이러한 미래 등 무수히 많은 미래가 이미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 중 어떤 미래가 실제 물질세계에 나타나게 되는건지 그 기준과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건 물리학적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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