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은 자지에서 출발해 보지에 닿는 것, 그 사이에 엮인 구불구불한 털들 처럼 수많은 갈림길과 굴곡, 그 얽힘을 이겨내는 것이라고 믿는다."
-무라카미 하루키

독붕이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