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크게 느껴질 때가 많음.

부끄럽게도 한국사를 포함한 역사 전반에 관심이 없음.

이걸 예전에는 그저 특정 분야에 관심이 없는 것 뿐이라고 여겼는데 점점 중요성, 필요성을 느끼는 것 같음.


역사에 관심이 없으니 사회문제에도 별로 관심이 없음. 이것도 국내나 세계 전부ㅇㅇ

근데 이런 걸 모르고 동시대에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바라보는 게 좀 아이러니하게 느껴질 때가 있음.


그래서 관심을 좀 가지고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항상 쉽지 않네...역사야 책 펴고 보면 된다지만 사회문제는 뭐랄까...

일일이 네이버 뉴스로 보기도 귀찮고 차라리 유튜브로 보는 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