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대로 써보면
아버지랑 아들이 있는데 뭔가 예술하는 아버지밑에서
배우는 아들이었는데 뭔 계기로
아들이 향락에 빠지는데 그게 향락이 좋아서가 아니라
뭔가 현타와서였던걸로 기억
그 후 언제 한번 아버지가 자기 아들은 죽었다면서
아들 술마시고 노는 기생집? 앞에서 곡하는데
아들은 그거 듣고 일부러 문 활짝열고
음악시키고 춤추고 노는데
아버지가 곡하다가 갑자기 정색하고 아들 ㅈㄴ팸
그때 아들은 뭐 아무반응없이 인형마냥
조용히 맞은 걸로 기억
그 후에 아들은 갑자기 묵묵히 아버지밑에서 일하는데
뭔지 아시는 분
예술이 도자기였던거 같은데....
한국문학일걸
독짓는늙은이 금시조 흐르는북은 아녔던 걸로 기억
탈무드 파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