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책이 베스트셀러라서 집어봤다.
저자는 영국 처자.
프롤로그를 정독하고 목차를 보고,
관심을 끄는 몇 부분을 골라 읽어봤다.
주제는 '미니멀리즘'인데,
역시나 별다른 내용은 없다.
차라리 5년전 쯤에 읽었던가,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가 더 좋다.
아마 이때 미니멀리즘을 처음 알아서 호기심있게 읽어나갔던 것 같다.
물건 버리고 정리하는 내 취향과 딱 맞아서 그랬겠지.
요 책이 베스트셀러라서 집어봤다.
저자는 영국 처자.
프롤로그를 정독하고 목차를 보고,
관심을 끄는 몇 부분을 골라 읽어봤다.
주제는 '미니멀리즘'인데,
역시나 별다른 내용은 없다.
차라리 5년전 쯤에 읽었던가,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가 더 좋다.
아마 이때 미니멀리즘을 처음 알아서 호기심있게 읽어나갔던 것 같다.
물건 버리고 정리하는 내 취향과 딱 맞아서 그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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