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읽기 전에 내 형이 일본의 토악질이 다나오는 라노벨을 읽는 것에 대해 문학적가치가 없다며 비판했는데 호밀밭에 파수꾼을 읽고나니 그냥 그런 말을 하지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호밀밭에 파수꾼에 대해 처보니 이 책이 말하는 것이 미국 상류층의 막연한 가식 속에.. 인간성의 부제 뭐시기 하더만 난 그런건 잘 모르겠고 이 책에 대해 한 마디하자면 이 나이 때에 이 남자에가 가졌을 만한 것들을 잘 서술해 놨다 정도일 것이다. 좀 좆같은게 명작이라고 해서 샀더니 별 감흥없이 돈을 써버린것같다. 찾아보니 호밀밭에 반항꾼이라는 영화도 나왔더만, 홀든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홀든이 (생각해 볼 여지는 있겠지만)그렇게 입체적이고 생기있는 인물인가?
[일반] 호밀밭에 파수꾼을 읽고
김주훈(juhuni0821)
2018-12-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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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난 완전 내얘기라고 느꼈는데
나도 디씨에서 하도 이상한놈들을 많이 보다보니 책에서 괴상하다고 나오는인물들이 가끔 식상할때가있음 - dc App
라노벨은 까도 돼
라노벨은 니가 맞는말한거마즘
문학적 가치가 없다는 말은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읽을 가치가 없는 건 아님. 상대적이지만 여튼 읽고 즐거웠다면 그만한 가치는 있던 거지 - dc App
의 씨발년아 의!!!
어 알어 안다고 어처피 이틀 있음 아무도 안보잖아.. 그런데 고칠 필요거 있겠냐?
니형새끼하고수준이다를바없는ㄷㅏ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