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회사의 어떤 남자가 주인공이었고 사장의 딸이 미망인이었나 유부녀였나 그랬습니다

그 여자가 회사 다른 임원이랑 연애하는 사실을 몰래 알고 그 여자를 협박해서 관계를 맺고 사장의 사위가 되어 승승장구하다

그 여자의 내연남이 자신의 약점을 잡으려 하자 엽총으로 쏴버리고 기차를 타서 손에 쥔 엽총을 들고 두려움에 떨며 열린결말로 끝나는 작품입니다

최근작품 아니고 쫌 옛날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