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섬세하고 예술가적이고
이런애들 인생 자체를 대변해줌

각 고전명작들은 저마다의 삶을 담고있지만 잃시찾은 우아함까지 더해져서 읽고잇음 진짜 기분좋다..

특히 뭐랄까
이 책은 사패를 만나거나 배신을 당해봐야 뭔 내용인지 이해감
그래서 진짜 배신당해서 인생 히키질해본 애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 싶음

그런일 당하고 이 책과 성경 신약 읽으면

와 그런 일당한게 꼭 나쁜일은 아니네 이런 명작도 이해하며 읽을수있게되고 ㅋㅋ 이런 생각 절로듬

솔직히 걍 사패 만났다고, 배신당햇다고 우는 사람들 쫓아다니며 권하고 싶음 아주 성경을 잇는 인생 경전 2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