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는 글은 슥 읽고 휙 던지고 권수딸치면 되는데 좋은 작품은 한 문장 한 문단마다 멈춰서며 생각하게 되서 페이지가 안 넘어감 미치겠음 어제 수상작품집 읽을 땐 겉절이 세 개를 내리 읽고 덮었는데 오늘 표류도 읽으면서 몇 번 째 멈추는지 모르겠네
리스펙토르 ㄱ
문지 세문집을 읽어라....
표류도는 킹정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