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잃시찾 2권을 읽으려 했으나 1권을 읽은지가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 결국 다시읽었다.
확실히 두번째 읽을 때는 진도가 더 빨리 빠지는거 같음. 특히 문학이다보니 아는 내용이면 스윽 읽어도 웬만해서는 머리에 빨리 들어오고 오히려 내용면에서 익숙하니까 표현들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음. 스포당하고 읽는거랑은 다른 느낌.
기존에 놓쳤던 내용들 새로 보이기도 함. 예를 들어서 처음 읽을 때는 그 어마어마한 묘사에 눌려서 제대로 상황파악도 못했는데 재독하니 그런거에도 신경쓸 여유도 생기고.
책은 여러번 읽어야한다는게 정말 맞는 말인거 같다.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여러번 읽을수록 더 많이 보이는거 같음.
확실히 두번째 읽을 때는 진도가 더 빨리 빠지는거 같음. 특히 문학이다보니 아는 내용이면 스윽 읽어도 웬만해서는 머리에 빨리 들어오고 오히려 내용면에서 익숙하니까 표현들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음. 스포당하고 읽는거랑은 다른 느낌.
기존에 놓쳤던 내용들 새로 보이기도 함. 예를 들어서 처음 읽을 때는 그 어마어마한 묘사에 눌려서 제대로 상황파악도 못했는데 재독하니 그런거에도 신경쓸 여유도 생기고.
책은 여러번 읽어야한다는게 정말 맞는 말인거 같다.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여러번 읽을수록 더 많이 보이는거 같음.
민음사꺼죠? 먼저가시오 난 내년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