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라는 단어도 싫긴 함. 교양 a라는 책이라고 하면 a에 대해 모르지만 대충 아는 척 하기 위한 책이라는 느낌임.

근데 근본적으로 교양 물리라는 게 가능함?

그냥 존나 추상적인 얘기만 하고, 전혀 이론적으로 들어가지도 않고, 아니면 수식이 나와도 이해 하나도 못하고. + 물리학자 어린시절 얘기랑 뭔 학파 뭔학파 얘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 무조건 있을거고.


근데 이게 실제로 의미가 있냐? 난 안읽어봤음. 어릴때 양자역학 교양책인가 읽어봤는데 그거 하나도 이해 안된거 빼면.

읽어본 애들만 답점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