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열화당에서 그래픽노블을 출간한걸 구매해서 분권 8권과 합본 2권을 가지고 있는데 스테판외에 작가가 1999년부터 작업을 해서 무려 24년을 연재를 했는데 무려 7부중 2부 분량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이책의 어려움을 알수가 있다. 이책 내가 죽기전에 모두 만화화가 되겠지...?
참고로 원작이 어려워서 못읽겠다 싶은분은 그래픽노블을 추천한다. 이것도 사실 어렵지만 그래도 소설보단 읽기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