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그거야말로 '가면'의 고백이다 싶어서 흥미로웠던...
난 가면의고백이란 제목이 자신이 가면을 썼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서 탐미주의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훌훌 다 털어놓을 줄 알았는데, 뭔가 숨길건 숨겨서 빈약하다는 느낌이었음 - dc App
그래도 소싯적에 성 세베스티아노 성화 보고 ejaculatio 했다고 얘기하고 중학생 동창 겨털보고 erectio 했다고 얘기하는 정도면 나름 솔직한 고백 아닐까 ㅋㅋㅋㅋㅋ - dc App
글킨해 ㅋㅋㅋ - dc App
아무래도 저렇게 느낀게 탐미주의적이라 문장은 많은데 정작 문장 수준이 아직은 좀 미흡해서 그런 것 같음 - dc App
미흡한 문장이 있었나...? 미시마 특유의 미문만 기억나서 - dc App
다른 탐미주의 소설에 비해 아름답다기보단 중구난방이고 미흡다고 느껴졌는데, 아직 내가 그런 소설을 많이 안읽어봐서 그런걸 수도 - dc App
개인적으로 그거야말로 '가면'의 고백이다 싶어서 흥미로웠던...
난 가면의고백이란 제목이 자신이 가면을 썼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아서 탐미주의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훌훌 다 털어놓을 줄 알았는데, 뭔가 숨길건 숨겨서 빈약하다는 느낌이었음 - dc App
그래도 소싯적에 성 세베스티아노 성화 보고 ejaculatio 했다고 얘기하고 중학생 동창 겨털보고 erectio 했다고 얘기하는 정도면 나름 솔직한 고백 아닐까 ㅋ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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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렇게 느낀게 탐미주의적이라 문장은 많은데 정작 문장 수준이 아직은 좀 미흡해서 그런 것 같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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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탐미주의 소설에 비해 아름답다기보단 중구난방이고 미흡다고 느껴졌는데, 아직 내가 그런 소설을 많이 안읽어봐서 그런걸 수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