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이 철학적탐구 읽어보고
이새끼 맛탱이 갔다고 하던데 그게 옳음
미치기기 전에도 논리기호 쓰는 아우구스티누스 짭이었지만
그냥 이새끼 업적은 좆간지 "비트겐슈타인"으로 태어난게 다임
이름이 "부엉으억철퍽" 이런거였으면 철학자취급도 못받음
이새끼 맛탱이 갔다고 하던데 그게 옳음
미치기기 전에도 논리기호 쓰는 아우구스티누스 짭이었지만
그냥 이새끼 업적은 좆간지 "비트겐슈타인"으로 태어난게 다임
이름이 "부엉으억철퍽" 이런거였으면 철학자취급도 못받음
그랬으면 블루멘베르크 정도의 입지를 획득했을 것
현실은 비트겐 읽는 새끼는 있어도 러셀 읽는 새끼는 없다는거 좆거품 서양철학사 원툴
on denoting은 꽤 읽히잖아
이미 역사의 승자가 러셀이니 따로 찾아읽을 필요가 없는것. F=MA 계산할때마다 프린키피아를 읽지 않듯이.
승자는 비트겐인데 요즘 러셀 프로젝트 있는 그대로 따라서 철학하는 새끼가 얼마나 된다고
소견싸개 스타일로 철학하고 윤리학 미학 형이상학 전부 폐기한 인간은 얼마나 있는지요?
위에 님들 혹시 천왕성에서 왔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찐들임 ㅋㅋ
러셀이나 비트겐슈타인이나 프레게나 다들 전설이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