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에게 인식은 오성의 범주에 의해 이뤄지며
범주는 초역사적이고 불변임
그리고 물자체는
오성의 기능이 경험의 잡다를 종합하는 것에 있는 한
영원히 파악될 수 없으며
인간 이성의 한계를 지칭함
반면 헤겔에게 범주는 역사적인 것이며
정신은 변증법적인 운동을 통해
진리를 향해 영원히 가까워져감

이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