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늘의 문이 열릴 때 소원을 빌면 신은 어떤 소원이든지 들어 준다고 믿고 있다.
부리야트는 하늘의 문을 신들이 조금 열 때 별똥별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 샤머니즘의 세계 중

왜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믿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런 세계관에 기반을 두었을수도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