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경제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내가 참 정치나 경제에 무지했다는 걸 알았음
그리고 나만 정치에 무지한 것도 아닐테지
참정권을 가진 시민이 이렇게 정치에 무지하다는 것은 문제같다.
학교에서 이런걸 배우고 나왔어야 하는게 아닐까.
의무교육으로 정치나 경제 과목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사실 수학이나 영어보다도 정치나 경제를 배우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
영어나 수학과는 아무 상관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치나 경제와 관련없는 사람은 없으니까
자네 같은 친구는 책 읽고 뭐했나 모르겠네. 전교조가 그렇게 파워가 쌔면 이미 중학교 교과서에 주체사상이 들어가 있지 않을까?
? 교과과정 찾아볼까
내가 고딩일 때는 정치경제란 과목 있었는데?
선택과목 있는데 등급따기어려워서 안하는거지
중고딩때 일반사회라고 다 배우는데 니가 공부 좆도 안해놓고 교과과정 탓하는게 아닐까? - dc App
정치와 경제라... 전교조가 좋아할만한 토픽이지. 제대로 가르치냐는 문제와는 별개로...
중딩때 아주 기본적인건 배웠는데 고딩때 이과하니까 전혀 안가르쳐줘서 아쉽긴함 - dc App
내가 학교에서 경제배우는데 참 도움이 되는 과목이긴 한것같음 무슨 소린지 전혀 모르겠던 경제 기사도 이제 어느정도는 알것같고 - dc App
읭? 초중고 때 어느 정도 가르치지 않나?
요즘 없냐 고등학교 때 정치나 법과정치 경제 뭐 그딴 거 있지 않냐?
법과 정치하고 경제란 과목 있는데요...
법과 정치와 경제 선택한 문돌입니다 아무 의미 없습니다 둘 다 1등급이었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