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경제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내가 참 정치나 경제에 무지했다는 걸 알았음 

 

 그리고 나만 정치에 무지한 것도 아닐테지 


 참정권을 가진 시민이 이렇게 정치에 무지하다는 것은 문제같다. 


 학교에서 이런걸 배우고 나왔어야 하는게 아닐까. 


 의무교육으로 정치나 경제 과목이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사실 수학이나 영어보다도 정치나 경제를 배우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냐 


 영어나 수학과는 아무 상관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치나 경제와 관련없는 사람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