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의 사랑은 어제 왔고 배반의 보랏빛과 꽃 속에 잠겨는 오늘 왔어. 가는 구름도 어제 왔는데 읽는 중
돗포 작품 괜찮다는 얘기가 있어서 구매.
스토너 읽고 감명깊어서 부처스 크로싱도 구매.
부처스 크로싱 처음에는 부처님들의 갈림길?
인줄 알았는데 도살자의 부처더라;;
갤에서 산 겐지 이야기, 일본의 굴레.
일본의 굴레 사진으로 봤을때는 왼쪽 책들 크기에
한 300p정도 되는 줄 알았는데 ㅈㄴ크고 600p가 넘음
읽다가 혼절할듯;;
갤에서 산 책들 상태 ㅆㅅㅌㅊ.
아주 다행입니다... 즐독하세요 ㅎㅎ
오오~ 일엽~~!! 풍성한 한가위 굿굿.
무사시노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