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이 되었건, 뭐든 자기가 궁금하고 관심 즉 호기심이 있으니까 읽는것 아님?
철학책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 편견을 일반화 시켜서, "철학책은 (재미도 없는데) 왜읽음?" 이렇게 말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똥이 마려워서 똥을 싸는 사람한테, "당신은 왜 똥을 싸세요?" 이렇게 말하면 과연 합당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질문이 아니라 상대방을 조롱하는것이나 다름없다
아무런 의미도 없는 저런 쓰레기같은 질문을 왜 계속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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