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전집 품절 아니고 옛날 판본으로 봐서 품절이었을 거임
갠적으로 열린책들 번역 추천함.. 왜그러냐면 결국 번역자도 중요한데, 그보다 더 중요한게 편집부의 일관적인 대응임. 열린책들이 도끼 작품만큼은 그거 참 잘햇다고봄.
열린책들 도끼책중 하나읽고 잘 읽혓다면 다른 시리즈도 다 잘읽힐 확률 높음. 편집부가 일관적으로 편집을 잘해서 그럼
도스토예프스키 4대 or 5대 장편 제외하면 선택지가 거의 열린뿐이라 걍 열린으로 다 보시는 게 나음
200주년 중고 구해보는것도 괜춘음
악령 지만지로 읽었는데 괜찮았음 죄와 벌은 홍대화번역이 유명함 카라마조프도 창비에 홍대화번역나옴
죄와벌은 을유가 좋다고하고 악령은 민음사 좋다던데 사실 별차이없을테니 깔맞춤ㄱㄱ
열린 전집 품절 아니고 옛날 판본으로 봐서 품절이었을 거임
갠적으로 열린책들 번역 추천함.. 왜그러냐면 결국 번역자도 중요한데, 그보다 더 중요한게 편집부의 일관적인 대응임. 열린책들이 도끼 작품만큼은 그거 참 잘햇다고봄.
열린책들 도끼책중 하나읽고 잘 읽혓다면 다른 시리즈도 다 잘읽힐 확률 높음. 편집부가 일관적으로 편집을 잘해서 그럼
도스토예프스키 4대 or 5대 장편 제외하면 선택지가 거의 열린뿐이라 걍 열린으로 다 보시는 게 나음
200주년 중고 구해보는것도 괜춘음
악령 지만지로 읽었는데 괜찮았음 죄와 벌은 홍대화번역이 유명함 카라마조프도 창비에 홍대화번역나옴
죄와벌은 을유가 좋다고하고 악령은 민음사 좋다던데 사실 별차이없을테니 깔맞춤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