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는데 왜케 별로지 서사라는게 아예 없는거 같아 이랬다 아닌가 저랬다 아닌가 그런가 주절주절

구병모 - 있을법한 모든것
서이제 - 0%를 향하여
박솔뫼 - 우리의 사람들

이렇게 세권 보다 말았음
그나마 서이제가 가장 재밌는 거 같아서 하차 안하고 읽어보는중
이 작가들 좋아하는 사람 있어? 왜 좋았고 어떤 작품이 제일 재밌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