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출근 퇴근, 일하고 돈 벌어야하고
이딴게 삶의 전부처럼 따분하고 지루하게 사는데
뭔가 좀 인생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는
그런 책 없을까요?
이대로 살다간 번아웃이 찾아오거나
미쳐서 머리풀어헤치고 거리를 활보할것 같음.
추석에 읽을수 있도록 제발 추천좀 해주세요.
맨날 출근 퇴근, 일하고 돈 벌어야하고
이딴게 삶의 전부처럼 따분하고 지루하게 사는데
뭔가 좀 인생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수 있는
그런 책 없을까요?
이대로 살다간 번아웃이 찾아오거나
미쳐서 머리풀어헤치고 거리를 활보할것 같음.
추석에 읽을수 있도록 제발 추천좀 해주세요.
최성호, 인간의 우주적 초라함과 삶의 부조리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오늘 도서관에 가서 찾아보겠습니다
이거 구매고려중인데 잼씀?
난 재밌음. 무료하고 반복되는 삶을 도대체 왜 살아야하는가를 카뮈와 네이글의 철학적 사유로 들여다보고, 그러면 신을 믿을까? 에 대해서는 저자 나름대로 반대신론을 펼침. 참고로 철학과 교수의 짧은 논문을 책으로 낸 것.
남아 있는 나날
감사합니다. 추석기간에 읽어보겠습니다
명상록, 바른마음, 노년에 관하여, 세네카 인생론
많은 추천 감사합니다.
카뮈- 시지프 신화 무의미한 반복되는 일상에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할거임. - dc App
감사합니다. 꼭 보겠습니다
https://m.mk.co.kr/news/culture/10686470
감사합니다. 읽어보겠습니다
히루키 달리기
이미 읽었습니다
달과 6펜스 면도날
감사합니다.
본투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