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독서가라 신들의 계보만 봤는데
고대 그리스 서사시를 멋지게 잘 표현했다.
어렵긴 한데 문장이 멋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읽어 봐야겠다.
책 이야기
전쟁론 빡대가리라 어렵다.
과연 서양 병법의 정수라 할 만 하다.
훌륭한 지휘관의 덕목은 무엇인지 서술한다. 정치적 감각, 전황 전체를 보는 눈, 전술 연구 등을 중시 한다.
맞는 말 같다.
고대 그리스 서사시를 멋지게 잘 표현했다.
어렵긴 한데 문장이 멋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읽어 봐야겠다.
책 이야기
전쟁론 빡대가리라 어렵다.
과연 서양 병법의 정수라 할 만 하다.
훌륭한 지휘관의 덕목은 무엇인지 서술한다. 정치적 감각, 전황 전체를 보는 눈, 전술 연구 등을 중시 한다.
맞는 말 같다.
천병희 선생님이 번역한 아나바시스(크세노폰)도 재밌게 읽었다. 길지 않으니 한 번 읽어봐.
121/그래 한번 볼게
저는 변신이야기와 아바나시스를 천병희 교수 번역으로 봤어요. 아바나시스가 더 좋았습니다. 변신이야기는 이윤기 번역으로 먼저 읽었는데, 솔직히 이윤기 번역이 더 읽기 편했습니다. 중역이든 뭐든 저는 제가 이해하기 편한 것을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편한게 좋기는 하지, 어디서 예의없이 존대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