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전이나 순문학 위주로 읽어서 그런지
쉽고 집중잘되고 술술읽혀서 좋았다
(균형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다가 자극적인 불량식품 먹는느낌)
일단 엄청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기는 했는데,
마지막 반전... 거기에서 멍 해져서
책 앞부분이랑 중간중간 훑어서 다시 읽고, 해설도 찾아서 읽어보고나서 이해함.
예상못했고 벙찐건 맞는데,
뭔가 스토리상의 반전이나 추리같은걸로 개쩌는게 아니라
그냥 작가가 속인거자나.. 말장난도 아니고
그래서 그 마지막 반전은 그냥 그랬음
작가놈 딱밤 마려운 정도
그걸떠나서 재미는 있었고
추리소설도 앞으로 종종 읽고싶어졌는데
혹시 또 재미있는 추리소설 있으면 추천해줘
고전도 좋음
지금까지 앨런포, 셜록홈즈 만 읽음
쉽고 집중잘되고 술술읽혀서 좋았다
(균형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다가 자극적인 불량식품 먹는느낌)
일단 엄청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기는 했는데,
마지막 반전... 거기에서 멍 해져서
책 앞부분이랑 중간중간 훑어서 다시 읽고, 해설도 찾아서 읽어보고나서 이해함.
예상못했고 벙찐건 맞는데,
뭔가 스토리상의 반전이나 추리같은걸로 개쩌는게 아니라
그냥 작가가 속인거자나.. 말장난도 아니고
그래서 그 마지막 반전은 그냥 그랬음
작가놈 딱밤 마려운 정도
그걸떠나서 재미는 있었고
추리소설도 앞으로 종종 읽고싶어졌는데
혹시 또 재미있는 추리소설 있으면 추천해줘
고전도 좋음
지금까지 앨런포, 셜록홈즈 만 읽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장미의 이름 이 둘이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책임
장미의 이름 얼마전에 샀는데 이거 추리소설임? 움베르토 에코 맞지?
이게 반전이네 ㄷㄷ 빨리 읽어야겠다
그냥 속인게 아니고 스토리적으로 착각하도록 만든거지ㅋ
그러니까 ㅇㅇ 결국 장난질이자나 ㅋㅋ
어차피 미스터리가 다 장난질인걸ㅋㅋ 독자가 읽고 납득하느냐 시발소리 하냐의 차이.. 읍
이쪽장르가 처음이라 ㅋㅋㅋ 근데 잼있네 자극적인 불량식품맛 난다 ㅋㅋㅋ
ㄹㅇ 불량식품이라 자극 ㅈㄴ 센데 읽는게 많아질수록 오 시발 보단 아나 시발이 많아지는 장르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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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짐승의 성,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안녕 드뷔시, 내 것이 아닌 잘못, 그녀는 돌아오지 않는다, 폭탄,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망량의 상자
ㄱㅅ 다 일본소설이네 일단 짐승의성 장바구니에 넣음
이거 읽은지 꽤 오래됐는데 이거보면서 이 책은 절대로 영화화는 못하겠다라고 생각함 ㅋㅋ 잔인한건 둘째 치더라도 서술트릭이라 영화로 표현할 방법이 없음 ㅋㅋㅋ - dc App
나도 똑같은 셍각함.. 난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라거나 식스센스 마지막 장면같은.. 그런 반전이 있는지 알았음
오승호 폭탄
ㄱㅅ 넣어놨다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자극적인 맛이 잇지.....
ㄱㅅ 이거 좀 땡기네 ㅋㅋ
점성술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