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으나 존나 옛날이긴 함 ㅋㅋ
그런데 정작 김연아 인터뷰 보면 시크릿 류에서 주장하는 바와 달리
부정적인 예상 자주 하는 편이고
생활 태도도 걍 내 할 것만 보여주고 결과는 연연하지 않는다 식으로 엄청 스토아적임
(본인 일에 대해 비슷한 태도 갖고 있는게 모델 한혜진)
뭐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불쏘시개라도 누구한테 어떤 영향을 줄 지 모른다~ 뭐 이런 말 볼 때마다
그래 김연아도 시크릿 봤댔다...
이런 생각을 함
자계서는 받아들이는 사람 마인드가 젤 중요한거같음. 똑같은거 읽어도 실천 안하고 작심삼일이면 뭐..
시크릿은 근데 뻔한 소리 늘어놓은 류가 아니고 ㄹㅇ 개소리라 ㅋㅋㅋ
자계서를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삶이 자계서들의 공통점을 쏙 빼닮은 경우가 많지. 자계서가 까이는 이유는 정치이념적인 이유가 큼
아 ㅋㅋㅋ막줄보니 자계서(특히 CEO의)는 읽고나서 공정하다는 착각으로 뇌 씻어야 하는 느낌은 있음. 진짜 백종원급 능력자 아닌이상은 타고난 행운이 너무 많이 작용하는게 사업영역이라..
ㄴ'백종원의 능력치'를 타고나는것도 그 '행운'에 속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