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들 책을 의도적으로 피해온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근 몇년간 한국 작가들 책을 소설 비소설 불문하고 안읽고 있는거 같음
(시는 제외. 내가 시에 대한 소양이 부족해서…)
좀 심하게 말하자면 다른 나라 국가들 도서에서 이미 본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근대 근대소설들은 그나마 우리나라의 특수성에 기반한 작품들이 많아서 괜찮은데 최근에 나오는 책들이 좀 그런 느낌이 많이 들음
그나마 파친코 읽어봤고, 지구끝의 온실도 재밌게 읽긴 했는데 앞서 말한 기시감을 좀 느낌
그래서 한국 작가 소설 추천좀 부탁해…ㅠ
장강명
올해 나온 책부터 봐볼게 고마워
최근작 좋은 소리는 별로 못들어봤고 좀 낡긴 했어도 표백이 좋을듯
아앗 ㅇㅋㅇㅋ 정말 고맙다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단편집이었는데 나름 괜찮았음.
도서관 ㄱㄱ
찾아볼게 고마워
장강명 - 댓글부대 곽재식 -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전 천명관 - 고래 박상영 - 대도시의 사랑법 이서수 - 젊은 근희의 행진 장류진 - 달까지 가자
칼과 혀, 밀주, 박목월 시집, 무진기행
배명훈 미래과거시제 재밌더라. 소리 내서 읽으면 더 재밌음. 그리고 제5도살장 같은 거 좋아하면 이기호 차남들의 세계사 볼만함 - dc App
이청준 남도 사람 연작, 언어사회학 서설 연작
이청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