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켐벨 어스름 읽었다

몬가 몬가임

30세기에 새롭게 탄생한 신 인류가
수백만년 후 쇠퇴기를 맞은 인류의 미래를 보고서
다시 20세기 사람에게 이야기해주는 플롯은 진짜 신박했다

20세기 SF에는 씨발 낭만이 있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