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내가 앞으로 알수있는것은 이미 다른 누군가가 알고있는거고 내가 아무리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도 그건 이미 존재하는거라고 생각을 하니 탐구에대한 모든 의욕이 사라진다그냥 평생 하급 기술자로나 살아야 되는게 운명인가보다
그거 해결하는 방법 알려줄까? 일기를 쓰면됨
하루 b5사이즈 줄노트 1페이지 이상, 내용은 자유
매일매일, 적어도 6개월 이상 꾸준히
이놈 내가 알고있는거 절라어렵게 말하내 하면서 읽든가
장강명작가의 표백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옴
너만 잘되고 싶냐.. 지혜와 생명은 생각하는 것에는 없댄다..잘하고 싶음?을 지긋이 고민해봐..
사람마다 그릇이라는 게 있는 거지 모든 사람들이 아인슈타인 뉴턴이면 그 사회가 돌아가겠냐? 엘리트가 있으면 니같은 애들도 있어서 엘리트들이 하는 일을 보조해줘야 사회가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 dc App
님이 말하는 그것도 이미 누군가 말한거임 ㅅㄱ ㅋㅋ - dc App
문학을 쓰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