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는 was divided into three~라 했다가
최근3판에선 partitoned itself into three~ 로 왜 바꾸었을까?
첫번째 역은 칸트가 그리 나눴다던가 인간이 그리 나눴다던가 오해의 소지가 있기때문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은 3개로 자연스래 분화한 것이지
외부에서 누가 분화시킨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