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책이 애플이 가진 단순함이라는 철학의 파괴력을 묘사하려고
반대급부의 안좋은 예시를 들다보니 어쩔 수 없기는 한데

애플 예시 읽다가 인텔 마소 예시 읽고 있으면
이 대기업 석박사 새끼들 개븅신머저리들 아님?
라는 생각이 절로 듬

진짜 잡스는 전설이다..
어케 이런 사람이 튀어나와서 혼자 세상을 뒤집어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