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표지 디자인이본체야. 내용은 더 싸게 이북으로도 볼 수 있어.


근데 민음사는 세계문학전집도 그렇고 일반책도 그렇고 디자인이 존나 성의없음.


템플릿에 명화나 작가 사진 툭 복사 붙여넣기 하고 디자인 끝 ㅋㅋ


프로그램 만들면 하루에 1000개도 찍어낼 수 있을듯.


이정도면 디자인 값은 깎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또 권당 가격은 평균이상이야.


시장이 존나 좁아서 살아있는 존나 게으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