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표지 디자인이본체야. 내용은 더 싸게 이북으로도 볼 수 있어.
근데 민음사는 세계문학전집도 그렇고 일반책도 그렇고 디자인이 존나 성의없음.
템플릿에 명화나 작가 사진 툭 복사 붙여넣기 하고 디자인 끝 ㅋㅋ
프로그램 만들면 하루에 1000개도 찍어낼 수 있을듯.
이정도면 디자인 값은 깎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또 권당 가격은 평균이상이야.
시장이 존나 좁아서 살아있는 존나 게으른 기업
책은 표지 디자인이본체야. 내용은 더 싸게 이북으로도 볼 수 있어.
근데 민음사는 세계문학전집도 그렇고 일반책도 그렇고 디자인이 존나 성의없음.
템플릿에 명화나 작가 사진 툭 복사 붙여넣기 하고 디자인 끝 ㅋㅋ
프로그램 만들면 하루에 1000개도 찍어낼 수 있을듯.
이정도면 디자인 값은 깎아줘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또 권당 가격은 평균이상이야.
시장이 존나 좁아서 살아있는 존나 게으른 기업
문동최고 - dc App
질감이 마음에 듬 - dc App
난 을유 디자인이 가장 좋더라
난 문동이 좋아 - dc App
난 깔끔해서 좋던데
열린책들 최고다 - dc App
모으면 가장이쁨
을유 문동 민음 이셋이 결이다르게 다이쁨
을유 만세
난 가로 판형이 작아서 싫더라 읽기 불편해
심플 이즈 베스트 휘황찬란 열린책들 표지 모아논거 보면 진짜 어지러움
그건 개취고 세문집은 민음사가 근본임
그래서 나는 민음이 오히려 나음 문동이 제일 별로
열린이 최고임 - dc App
이런 미감 떨어지는 골빈 년들 땜에 요즘 비비드컬러에 키치한 책표지가 유행인가보네
자기 취향에 동의 못하면 골빈 사람 만드는건 니가 권위가 있어야만 가능해. 좆도 없는 인터넷 독붕이새끼가 지 미적감각이 뭐 대단한줄 아냐
지 취향 아니라고 성의없다느니 북붙했다느니 1000개 찍어낸다느니 게으른 기업이라느니 지껄이는 니 년은 뭐 미적감각이 대단하고 권위있누? ㅋ
단행본이라면 모를까 세계문학전집 디자인이야 어느 출판사나 거기서 거기지 오히려 조잡한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표지라 유행 안 타고 좋은건데? 니같은 몰취향러가 아무리 헐뜯어봤자 가장 많이 팔리쥬? 이새끼 레이스 달린 캐노피 있는 핑크색 공주침대에서 쳐잘듯 ㅋ
지하철에서 읽기 민음만큼 좋은게 없다 - dc App
판형 넓으면 작품내용에 몰입안돼서 별로던데. 대표적인게 현대지성하고 문동이지
진짜 ㅆㅇㅈ 표지 ㅈㄴ 못생겨셔 잘안삼 문동이나 열린이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