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확실성의 시대 -토비아스 휘터
2.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3. 종의 기원 -다윈(난이도 상)
4. 합스부르크 세계를 지배하다 -마틴 래디
5. 메트로폴리스 -벤 윌슨
6. 지금 다시 계몽 -스티븐 핑커(난이도 상)
7. 위어드 -조지프 헨릭
8. 팩트풀니스 -로슬링들
9. 서양 중세 상징사 -미셸 파스투로
10. 한 권으로 읽는 컴퓨터 구조와 프로그래밍 -조너선 스타인하트
너무 귀여워서 10개만 먼저 추천했어 사실상 요정이 재밌게 읽은 책들이랄까...?
반드시 읽어보도록!!
** 난이도 상은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들이야!!
종의 기원은 1859년에 나와서 현대 사람에게 친절하게 해석했어도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았고
지금 다시 계몽에서 기억에 남는 단어의 예를 들어본다면 아직도 요정은 녹색 낭만주의자가 뭔지 모르겠어 !!
참고로 저쪽 분야를 알고 싶다면 종의 기원은 그닥 읽을 필요가 없다 생각함 - dc App
내가 과학빠지만.. 종의기원 반드시 빼라. 저건 마치 뉴턴의 프린키피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논문을 지금 읽겠다는 이야기임. 전혀 무의미하고 재미는 더럽게 없다. 사실상 그냥 학술책임. 다윈의 책이라면 비글호항해기를 읽던지, 아니면 생명, 그 경이로움에 대하여 등등 처럼 일반인을 위해 진화론을 소개하는 책을 읽던지..
호모 데우스 보다 사피엔스가 더 좋지 않나 - dc App
요정은 호모 데우스가 더 인상 깊었어
호모데우스가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