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겉 표지는 오펜하이머의 당당한 젊은 시절을뒷 겉 표지는 가젯의 버섯구름을뒷 겉표지 바로 뒷 장엔 오펜하이머의 늙은 시절을배치해두었는데책을 다 읽고나면 그 배치가 얼마나 긴밀한지(비록 꿈보다 해몽이지만)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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