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과학분야 노벨상에 대한 언급이 나온 기사임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는 과학 외교도 중요하다. 결국은 한국에 이렇게 능력있는 과학자가 있다는 걸 세계 무대에 알려야 수상자가 나오는 것일 텐데.
“맞다. 노벨상은 유럽이 결정한다. 특히 스웨덴이 중요하다. 그들이 결국 후보를 압축하기 때문에 그들로부터 후보 추천권을 받고, 한국 과학자를 알리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얼마 전에 스웨덴의 노벨상 심사위원장을 만나고 왔는데 한국에서 유명한 과학자들을 대부분 잘 모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들도 한국에 좋은 과학자가 많다는 걸 어렴풋이 아는데 자세한 건 모른다. 이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한국 과학자들의 성과와 업적을 프로모션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걍 스웨덴 노벨상 심사위원회 자체가
한국에 대해서 파악을 잘 못 하고 있음
상대적으로 정량평가가 가능한 과학 분야가 이 지경인데.
인문사회분야는 말해 뭐 하겠음?
이새끼들 원래 유럽과 미국 특정 카르텔 위주로 상 주던 곳이고
PC 바람 타고 그거 깬다고 나대봐야
그나마 지들이 아는 범위 내에서 주는 거임
한국은 서구권에 직접 식민지배 당하지 않았어서
얘들 한국에 대해선 한류 이전까지 아는 거 없었다고 봐야함
그나마 DJ받은거도 미국이 푸쉬한거고
만약 일본이 서양이 PC질 하는 짓 반 만이라도 해서
구식민지 지역에 대한 정당한 연구와 평가를 했으면
일본 주로 참고하던 서양도 한국에 대해 좀 알았겠지만
니들도 알다시피 일본은 ㅎ
21세기까지도 한국에 해석학적 폭력을 휘둘러왔고
지금도 휘두르고 싶은데 생각만큼 안되서 발광하는 나라고
걍 한류때문에 정량적 성과부터 재평가 받는 중이고
각종 인문사회분야 수상은
앞으로 지들 권위를 위해서라도 주고 싶어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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