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읽으면서 국문학의 독특함이 보인다 생각하는데

비슷하게 밑바닥 생활을 다룬 졸라를 안 읽어봐서 확신하긴 힘드네

사회학화한 소설이라 생각해서 안 읽고 있었는데 목로주점만이라도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