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때 책 읽을 때 맨날 6.25, 일제시대 이야기만 나오는 것 같아가지고 뭔가 거기서 거기 같아서 중딩 때 이후로 안 읽었는데 오늘 우연히 칼의 노래 읽어보니까 뭔가 필력이 장난아닌거 같고 빨려들어가는거임.그래서 다시 국문학 읽어보려고 하는데 추천 좀.일단 이문열의 황제를 위하여랑 김훈의 흑산 읽어보려고 찜해놨음.
이문열 젊은날의초상 사람의아들 이청준 당신들의천국
바비도
이상 소설 전집 - dc App
김훈, 박완서 ㄱㄱ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