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아끼던 작가였는데
표절쟁이였던 건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정도가 너무 심해서 할 말도 없고
또, 그만큼 순식간에 지워진 작가라 나름의 대가는 치루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책 팔아먹는건 꼬박꼬박하는걸 보니 돈이 달달하긴 한가봐요
박민뷰 김언수 천명관. 셋 중 한때는 천명관 좋아해서 주변 작가들 소설도 탐독했어. 김언수 작품도 다 읽었는데 유독 박민규는 안 읽히더라. 요새 뭐 신작 있음?
하지만 여전히 책 팔아먹는건 꼬박꼬박하는걸 보니 돈이 달달하긴 한가봐요
박민뷰 김언수 천명관. 셋 중 한때는 천명관 좋아해서 주변 작가들 소설도 탐독했어. 김언수 작품도 다 읽었는데 유독 박민규는 안 읽히더라. 요새 뭐 신작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