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아끼던 작가였는데


표절쟁이였던 건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정도가 너무 심해서 할 말도 없고


또, 그만큼 순식간에 지워진 작가라 나름의 대가는 치루고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