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대충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나'가 아마 음악 선생이었던거 같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쾅"하고 큰 소리가 난 후에 사람들이 의문사 당하기 시작
사람들은 죽음이 소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국가에서 큰 소리를 금지함
그래도 죽음은 멈추지 않고
그런데 국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었음
음악을 연주하거나 그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죽지 않음
음악이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자 음악이 의무화되고
사람들이 자유롭게 듣는 음악이 아니라
국가에서 선정한, 선전용 음악등의 특정 음악만이 울려퍼지고
하지만 반복해서 들을수록 죽음을 막는 효과는 약해지고
뭐 이런식으로 진행됐던거같은데
오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