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바다 쓴 사람이었네 오랜만이다 ㅋㅋㅋㅋㅋ

표지도 바꼈던데 예전에 그 촌스런 00년대 국문학 표지들 그리워지네... 달의 바다 표지는 그때도 좀 기괴해서 싫어했는데


2022년 김승옥 문학상 수상집 읽는 중인데 음.... 여기 실린 정한아 단편은 결국 카프카의 마이너 카피거나 꿈보다 해몽에 가까운 글 뭉치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