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 한데 또 안좋음
유리알 유희 읽었는데 지금 그상태임
책 내용이나 장면들이나 시들이 진짜 너무재밌어서 일상생활 하다가도 종종 생각나고 그냥 뇌의 50퍼센트는 유리알유희 생각이고 무슨 생각을 하든 늘상 오퍼시티 20정도로 유유 생각이 비침 진짜 존나재밌게 읽어서 갑자기 벅차오르고 이러는중이고 시들과 내용 자체에 담긴 메세지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고 미치겠음 진짜 이 생각만 하느라 정신이 꽤 분산되고 다른거에 힘을 못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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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책 몇 개 추천좀 - dc App
내가 이랬던건 유리알유희랑 세끝하원 정도인듯 - dc App
ㅂㅅ
ㅉㅉ - dc App
읽기 쉬움?
서문만 꽤 어렵고 본편은 그럭저럭 읽을만함 - dc App
그런 책들이 있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도 재밌었어..
나에겐 ‘참존가’가 그랬다
그 순간이야말로 진짜 인생의 몇 안되는 진정한 행복이라구
뭐 어떤 부분이 그렇게 좋았는지 얘기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