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가 한 두명도 아니고 책마다 다르지. 그런데 출판사명, 국내수입계약사명을 보면 네임드라서 싼마이는 아님. 그리고 책값이 권당 400원꼴이라 고민하지 말고 그냥 질러.
익명(125.141)2023-09-29 12:56
여섯 살 때 '실화들'이라는 제목의 원시림에 대한 책에서 멋진 그림을 본 적이 있다. 맹수를 삼키는 보아뱀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위와 같았다. VS 여섯 살 적에 나는 '체험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원시림에 관한 책에서 기막힌 그림 하나를 본 적이 있다. 맹수를 집어삼키고 있는 보아뱀 그림이었다. 위의 그림은 그것을 옮겨 그린 것이다. (펭귄VS문예)
익명(125.141)2023-09-29 12:57
답글
문예가 훨 좋네 근데 단편적으로 책 1권 비교는 어렵지
130권이니
익명(59.10)2023-09-29 13:22
답글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지. 난 전자가 더 간결해서 좋음. 후자는 너무 질질 길게 늘어놓고 문체도 너무 틀딱스럽고.
복불복인데 전체적으로 괜춘함
얼마전에 모리아크 작품 읽옸는데 재밌게 크게 거슬릴거 없이 읽음
저가격이면 ㄱㄱ해야지 - dc App
역자가 한 두명도 아니고 책마다 다르지. 그런데 출판사명, 국내수입계약사명을 보면 네임드라서 싼마이는 아님. 그리고 책값이 권당 400원꼴이라 고민하지 말고 그냥 질러.
여섯 살 때 '실화들'이라는 제목의 원시림에 대한 책에서 멋진 그림을 본 적이 있다. 맹수를 삼키는 보아뱀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위와 같았다. VS 여섯 살 적에 나는 '체험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원시림에 관한 책에서 기막힌 그림 하나를 본 적이 있다. 맹수를 집어삼키고 있는 보아뱀 그림이었다. 위의 그림은 그것을 옮겨 그린 것이다. (펭귄VS문예)
문예가 훨 좋네 근데 단편적으로 책 1권 비교는 어렵지 130권이니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지. 난 전자가 더 간결해서 좋음. 후자는 너무 질질 길게 늘어놓고 문체도 너무 틀딱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