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파운데이션의 '심리역사학' 듄의 '모래벌레' 노변의 피크닉의 '구역', '스토커' 삼체의 '암흑의숲 이론'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의 '보이트 캠프 검사' 스타메이커의 '다이슨스피어' 등등... 이런거 또 뭐가 있을까
20세기 SF에는 낭만이 있다
워해머 '초록색의 호전적인 Waaaaagh!!의 민족 옼스'
낙원의샘 '궤도 엘리베이터'
크으
쿼런틴 '인간의 관측에 의한 파동함수의 붕괴'
양자역학 관련된거임? 단어 복잡복잡하네
양자역학의 기본 개념인데 살짝 꼬아서 어마어마한 소설적 소재로 만들어버림
오홍 재밌겠다
책제목좀
제목 "쿼런틴"
유년기의 끝 '오버마인드'
크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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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북스판은 보이트 캠프 검사라고 되어있던데 판본마다 다른가?
헤인연대기 앤서블
근본이지
솔직히 근데 듄은 모레벌레도 좋지만 모래송어랑 결합해서 황제 등극한 레오니다스 2세가 좀 더 쩌는 설정이라 생각함
2권까지밖에 안 읽어서 뭔진 모르겠지만 설정만 들어도 뭔가 기괴하고 멋있네...
엇 괜히 스포였나... 하도 유명한 설정이긴 하지만. 하여튼 이게 워해머4만 황제 모티브 되기도 했고 깨 특이하면서 간지나는 설정이긴 해
Dark Forest Hypothesis는 삼체가 만든게 아니라 원래 있던건데
삼체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아니었어?
sf 관광가이드(고장원이라고 질보단 양으로 유명한 사람)
https://www.sciencetimes.co.kr/author/efremov/page/30/
https://www.sciencetimes.co.kr/news/sf-%eb%a9%94%eb%89%b4%ed%8c%90%ec%97%94-%ec%96%b4%eb%96%a4-%ec%9a%94%eb%a6%ac%eb%93%a4%ec%9d%b4-%eb%8b%b4%ea%b2%bc%ec%9d%84%ea%b9%8c/?cat=29
이런 양질의 글이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