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 걸 찬양하는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고 타파해야 할 적폐일 뿐임


뭐 타파하기 전에 한국 문학 시장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리긴 했는데


그런 같잖은 이데올로기가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문학판보다 차라리 동화나 청소년 문학 시장에서 한국 문학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