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노베이스인데 음악도 70년대 ~ 90년대 미국 영국 음악만 듣고 책, 시집도 전부 영어권만 읽는데 아이러니하게 영어는 하나도 모르는게 스스로에게 어이가 없어서


이참에 관심을 가지고 노오오오오오력을 쏟아서 읽기까지 해보려는데 일단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영어 단어 같은 걸 조금씩 외우고 있긴한데


이 다음 단계는 무엇이라 생각해..? 막 그냥 단어만 아는채로 미국드라마나 영화 무지성으로 보다보면 깨닫는다고 하긴 하는 ㅓㄱ 같던데... 


그냥 자기의 언어처럼 슥슥 읽는건 나이가 나이인지라(25) 불가능한건 아는데 그래도 30대 중반 되기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함




최종목표는 그냥 읽듯이 읽는거, 그냥 들리듯이 듣는것 (꿈이큼) 미쿡인이랑 어느 정도 대화가 되는 것 이 정도....




추가로 원서 읽게 되기까지 어떤 노력이 필요했는지 팁 알려줄 수 있는 사람있어 ? 단계별이면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