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 갈리는 작가지

불량식품과 고급식당 건강식의 차이를
단순히 호불호의 문제라고 보는 건
문제를 너무 비약하는 것

그렇다고 해서 불량식품 좋다는 사람이 잘못된 건 아님.
상황에 따라 불량식품 밖에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음.

하루키가 잘못된 것도 아님.
단지 작품을 평가하자면 불량식품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