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선, 비상구, 엘리베이터에 낀 그 ~
이런 스타일이 최고였는데.
단문이면서도 충분한 느낌에 뭔가 장면이 그려지고 여운을 남기는.
요즘은 이 문체로 돌아가기 싫은 듯 기성 소설가의 문체로 단편소설을 쓰더군.
니 장점으로 돌아가라.
단문이 존내 허접해보여서 돌아가기 싫은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그거 존내 훌륭한 거다.
고압선, 비상구, 엘리베이터에 낀 그 ~
이런 스타일이 최고였는데.
단문이면서도 충분한 느낌에 뭔가 장면이 그려지고 여운을 남기는.
요즘은 이 문체로 돌아가기 싫은 듯 기성 소설가의 문체로 단편소설을 쓰더군.
니 장점으로 돌아가라.
단문이 존내 허접해보여서 돌아가기 싫은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
그거 존내 훌륭한 거다.
나이도 먹고 자식도 컸으니 쪽팔린 거겠지. 솔직히 초기작들이 읽는 사람은 재밌는데 쓰는 사람은 마이 쪽팔린 장르잖아. 쟤네 아빠가 김영하래, 그러면서 학교 쌤들이랑 친구들이 어떻게 볼지 ㅋ
김영하 자식 없는 걸로 아는데? 아이 낳지 않기로 아내분이랑 합의했다고 들음.